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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日 단독 콘서트 성공…3회차 매진, 열도 뜨거웠다

[Dispatch=구민지기자] 'NCT' 도영이 열도 팬심을 저격했다.

도영은 지난 24~26일 일본 요코하마와 오사카에서 '2024 도영 콘서트 디어 유스 인 재팬(2024 DOYOUNG CONCERT DEAR YOUTH in JAPAN)을 개최했다.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3회차 공연은 전석 매진됐다. 퍼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 오사카 오릭스 극장을 빈 객석 없이 꽉 채웠다.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도영은 첫 솔로앨범 '청춘의 포말'(Youth) 전곡 무대를 선보였다. '반딧불', '타임 머신'(Time Machine), '온기', '로스트 인 캘리포니아'(Lost In California) 등을 불렀다.

NCT 히트곡 어쿠스틱 메들리도 선보였다. '백 투 유'(Back 2 U), '스티커'(Sticker), '배기 진스'(Baggy Jeans)를 선보였다.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팬들의 요청에도 응답했다. 우타다 히카루의 '퍼스트 러브'(First Love)를 즉흥으로 불렀다. 쿠보타 토시노부의 '라 라 라 러브 송'(La La La Love Son)도 선보였다.

NCT 메인 보컬 다운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 '크라이'(CRY)도 열창했다. 이 곡은 지난해 1월 일본 TV아사히 드라마 '별이 내리는 밤에' OST다. 도영이 가창했다.

'별이 내리는 밤에'는 운명적 사랑을 노래한다. 방영 당시 정식 발매 요청이 쏟아졌다. 도영은 금일 0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음원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도영은 다음 달 15일 NCT 127 정규 6집 '워크'(WALK)로 컴백한다. 8월 10~11일 나고야 국제회의장 센츄리홀, 9월 7~8일 도쿄체육관에서 일본 솔로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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