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런던(영국)=송효진·정영우기자] 아이브가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오투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를 개최했다.
레이는 러블리한 미모를 뽐냈다. 인형같은 미모와 깜찍한 매력, 환상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브는 한국, 일본, 아시아, 미주, 유럽, 남미, 호주 등 19개국 27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이브에게 보낸다"

심쿵 손하트

살아있는 콩순이

"손 끝까지, 깜찍해~"

"만화에서 갑툭튀"

"과즙이 팡팡!"

인형의 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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