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이 밝은 모습으로 잘생기면서 예쁜 비주얼을 발산했다.
월드 투어 'FATE PLUS' 일정을 위해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멤버들은 잘생긴 비주얼뿐만 아니라 각자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뽐내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한편, 미국 월드투어 'FATE PLUS'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애너하임, 오클랜드, 터코마, 로즈몬트, 벨몬트 파크 등 미국 5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또한, '엔하이픈' 희승·제이·니키가 2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애틀 매리너스의 홈경기 시구자로 나선다.
<영상=김미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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