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런던(영국)=이호준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15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픈 트레이닝' 행사에 참석했다.
다영은 토트넘 '틱톡' 챌린지 행사에 초대받아 오픈 트레이닝 현장을 찾았다. '쏘니~ 골'이라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캡틴' 손흥민을 응원했다.
한편, 다영은 오는 18일(한국시간) 손흥민과 황희찬의 코리안더비도 직관할 예정이다. '틱톡'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참석한다.

"이 느낌, 힙스터"

"쏘니 골~ 부탁해요"

"손흥민 찐~ 팬"

"직관이 기다려져"

"슈퍼그럼요~"

우주소녀

"다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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