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이곳은, 악지 중에 악지"...'파묘', 미스터리한 예고편

[Dispatch=이명주기자] "이런데는 절대 사람이 누워 있을 자리가 아니야. 악지 중에 악지란 말이다."

K-오컬트물이 온다.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긴장감 넘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은 약 1분 17초 분량이다. 연기파 배우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최민식을 비롯해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인물에 생동감을 부여했다. 

먼저, 최민식은 풍수사 상덕 역을 맡았다. 흙을 만지며 "여기 전부 다 알 거야. 묘 하나 잘못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라고 경고했다. 

김고은은 무당 화림으로 분했다. 비장한 표정으로 "딱 보니 묫바람이다"고 말했다. 이들이 맞닥뜨리게 될 불길한 사건을 짐작케 했다. 

유해진은 장의사 영근을 연기했다. 심각하게 관을 바라봤다. "저게 사람 관 맞아"라며 탄식했다. "관에서 뭐가 나왔다"는 대사도 있었다. 

이도현은 무당 봉길 역할이다. 북을 치고 경문을 외웠다. 무속 의식을 도왔다. 예고편 말미에는 넋이 나간 모습이 포착, 위기감을 높였다.  

제작사 측은 "장르적인 강점이 고스란히 드러난 예고편"이라며 "새로운 오컬트 미스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파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이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2월 개봉.

<사진=㈜쇼박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혼자 보기 아까워"...장동윤, 심쿵 멍뭉미
2026.03.25
[현장포토]
"재벌집 막내딸"...수지, 시크 매니시룩
2026.03.25
[현장포토]
"보정도 낭비야"...수지, 반박불가 미모
2026.03.25
[현장포토]
"무심한듯 손하트"…이종원, 현실 테리우스
2026.03.24
[현장포토]
"볼수록 놀랍다"…이현, 현실의 바비
2026.03.24
[현장포토]
"눈부시게 찬란해"…이현, 국보급 미모
2026.03.24
more photos
VIDEOS
02:56
최립우X강우진 MIIM 인스타 라이브 하이라이트.zip 📂💘
2026.03.25 오전 11:00
00:32
‘수어 아이돌’ 빅오션, 녹음실 현장 공개 | ‘Sign Language Idol’ Big Ocean Reveals Recording Studio Scene
2026.03.25 오전 10:53
00:17
[DICON] 거침이 가장 아름다운 법 (LEO)
2026.03.25 오전 10:0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