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나문희(82)가 남편상을 당했다.
서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나문희의 남편 유윤식 씨가 19일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90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나문희는 자녀들과 함께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15분이다. 장지는 일산 공감수목장이다.
한편 나문희는 지난 1995년 영어교사 출신 유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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