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르세라핌'이 26일 오전 '2023 MAMA AWARDS'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김채원은 블랙 패딩 점퍼와 미니 스커트로 멋을 냈다. 상큼한 미소가 돋보였다.

"인형이다, 인형"

"아침부터 상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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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ㅣ인천공항=송효진기자] '르세라핌'이 26일 오전 '2023 MAMA AWARDS'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김채원은 블랙 패딩 점퍼와 미니 스커트로 멋을 냈다. 상큼한 미소가 돋보였다.

"인형이다,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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