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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트랙2', 12월 6일 공개…금새록·노상현, X로 만난다

[Dispatch=김다은기자] 드라마 '사운드트랙'이 시즌 2로 돌아온다.

디즈니+ 측은 14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사운드트랙 #2'이 다음 달 6일 공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도 공개했다. 주인공들의 설렘의 순간을 포착했다.

'사운드트랙 #2'는 로맨스 드라마다. '현서'(금새록 분)가 4년 전 헤어졌던 전연인, 새로운 연하남과 함께 뮤직 프로젝트를 위해 한 집에 머문다. 세 사람의 알쏭달쏭한 사랑 이야기다.

포스터는 풋풋했다. 현서와 지수호(노상현 분), 그리고 케이(손정혁 분)가 버스 정류장에 함께 앉아있다. 카피라이터는 현서의 마음을 대변한다. '내 마음, 어디로 가는 걸까?'라는 문구가 눈에 띈다.

예고편은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를 예고한다. 현서와 수호가 4년 만에 예기치 못하게 재회한다. 곧이어 두 사람 앞에 새로운 변수 '케이'가 등장한다. 수호와 케이 사이 이상한 신경전이 흐른다. 

관계자는 "사운드트랙2는 올겨울 로맨스 감성을 배가시킬 것이다"며 "현실 공감스토리와 몰입감을 높이는 세 배우의 열연, 그리고 OST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고 자신했다.

배우 금새록이 주인공 '도현서'로 분한다. 사랑보다 눈앞의 현실이 더 중요한 인물로 변신한다. 노상현은 '현서'의 옛 연인을, 신예 손정혁은 연하남 싱어송라이터 '케이'로 출연할 예정이다.

김희원 PD가 전편에 이어 연출을 맡았다. 김 PD는 '왕이 된 남자', '빈센조', '작은 아씨들'을 연출한 바 있다. '악마판사', '옥중화' 최정규 PD도 의기투합했다. 

한편 전편 '사운드트랙'은 지난해 3월 공개됐다. 한소희와 박형식의 로맨스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이 20년 지기 절친으로 분해, 알콩달콩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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