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신보를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음악과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에 새 미니 앨범 '락스타'(樂-STAR)의 타이틀곡 '락'(樂)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신곡의 후렴구와 안무를 스포일러했다. 티저 속 스트레이 키즈는 춤꾼들의 신나는 춤판을 벌였다. 역대급 에너지로 흥을 끌어올렸다.
칼군무 퍼포먼스 역시 쾌감을 선사했다. 여기에 "저스트 필 더 락 위 렛 잇 락", "노랫가락 락락락 미치도록 라라라라" 등 재치 넘치는 노랫말이 돋보였다.
'락스타'는 전작 '파이브스타'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에 내놓는 음반이다. 쓰리라차(방찬, 창빈, 한)가 직접 작업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음악 정체성을 담았다.
국내외 유수 작가진도 힘을 보탰다. 독일 힙합 프로듀서 듀오 큐비츠(케빈 곰링거, 킴 곰링거), 베르사최, 밀리언보이, 준이 등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앨범에는 총 8개 트랙이 실린다. 타이틀곡 '락(樂)'을 포함헤 '메가버스', '사각지대', '콤플렉스', '가려줘', '리브', '소셜 패스' 한국어 버전, '락' 록 버전 등이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락스타'를 정식 발매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