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배우 한지민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연다.
한지민은 다음달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에스제이 쿤스트할레에서 팬미팅 '어 민-잉풀 데이'(A MEAN-INGFUL DAY)를 연다. 이를 위해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진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팬 100명을 초청한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까지 한지민과 함께 걸어온 소중하고 감사한 팬들에게 선사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한지민은 지난 2003년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했다. 청순한 미모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드라마 '힙하게'로 코미디 장르를 선보였다.
한편 한지민 측은 오는 19일 오후 2시, '멜론 티켓'을 통해 첫 팬미팅 티켓을 오픈한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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