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싱어송라이터 드비타(DeVita)가 데뷔 3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드비타는 다음 달 15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콘서트 '홈커밍'(Homecoming)으로 팬들을 만난다.
드비타는 지난 2020년 첫 EP '크렘'(CRÈME)으로 데뷔했다. '홈커밍'은 3년 만의 첫 콘서트다. 드비타만의 음악 세계를 구현한 공연을 예고했다.
드비타는 이번 콘서트에서 '크렘' 뿐만 아니라, '아메리칸 고딕'(American Gothic), '너티'(Naughty) 등을 선보인다. 스페셜 스테이지도 준비 중이다.
관계자는 "이를 통해 드비타만의 음악 색깔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음원뿐만 아니라 무대로도 리스너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자부했다.
드비타는 매력적인 음색의 소유자다. 알앤비를 기반으로 힙합, 재즈, 신스팝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다. 보컬 능력도 탁월하다.
한편 드비타의 '홈커밍'은 15일 오후 7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를 단독 오픈한다.
<사진제공=AO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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