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신인 그룹 '라이즈'(RIIZE)가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
라이즈는 12일 SNS에 첫 싱글 앨범 '겟 어 기타'(Get A Guitar) 티저를 공개했다. '트레이닝 데이즈'를 콘셉트로, 멤버들이 연습생으로 보낸 시간을 담았다.
성찬과 승한이 주인공으로 나섰다. 싱그럽고 청량한 매력이 돋보였다.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도드라졌다. 신인의 풋풋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빼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성찬(2001년생)은 탁월한 피지컬과 랩 능력을 갖춘 멤버다. 승한(2003년생)은 출중한 퍼포먼스 및 보컬 테크닉을 겸비했다.
라이즈는 지난 11일 '사이렌'(Siren) 퍼포먼스 연습 영상을 공개했다. 데뷔 전 연습에 몰두하는 모습이 다채롭게 담겼다.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신보는 멤버들이 데뷔를 준비하며 함께 보낸 시간을 테마로 제작됐다. 타이틀곡 '겟 어 기타'와 '메모리즈'(Memories) 등 총 2개 트랙을 수록했다.
'메모리즈'는 프롤로그 싱글이다. 오는 21일 선공개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라이즈가 독자적 장르 '이모셔널 팝'의 시작을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라이즈는 '성장하다'(Rise)와 '실현하다'(Realize)의 합성어다. 함께 성장, 꿈을 실현해 나간다는 뜻.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승한, 소희, 앤톤으로 구성됐다.
한편 라이즈는 다음 달 4일 신보를 발표한다.
▲ 성찬
▲ 승한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