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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호ㅣ'속옷도 패션' 한세아..."어디에 쓰는 밧줄인고?"

 

망사 계열의, 붉은색 시스루 드레스에 꽁꽁 동여맨 검정색 밧줄 패션. 일명 '밧줄 드레스'.

 

 

대체 '어디에 쓰는 밧줄'인고...?!

 

 

 

- 소녀..

 

 

 

- 한세아라고 하옵니다..

 

 

'한세아'라.. 그렇다면 혹시...?

 

 

 

서울 광화문 브라질 '월드컵女'..

 

 

 

그 한세아란 말인가?

 

바로 그 한세아(26)였고. 한세아는 사실 월드컵 이전에도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머지 않은 장래에 '톱스타' 등극을 예고하고 있었다. 원래 계획은 '걸그룹 준비'였다. 사진은, 브라질 월드컵 벨기에전 때 대한민국이 골을 허용하자, 낙심한 표정을 짓는 한세아였다.

 

 

그건 그렇다치고, 정녕...

 

 

 

이 밧줄의 의미는 뭐란 말인가..

 

 

 

유혹인가?

 

 

아니면...

 

 

 

파격인가?

 

 

유혹과 파격 사이, 그건 둘 다였다. 유혹이었고, 파격이었다.

 

 

마지막으로 묻겠는데...?

 

 

 

적나라함 보다는 '은근함'으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초긴장 시켰던..

 

 

 

꽤 긴 시간 동안의 살색톤 '속옷 노출'은, 애교인가. 패션인가. 의도적인 건 아니었나? 월요일 신새벽을 여는 이 땅의 모든 지하철 출근자들에게 또한, 사랑스럽고 존경스러운 한세아에게 직접 물어보고 싶은 궁금증이었다. '귀여운 여인' 한세아의 속옷 노출은 패기 넘치는 '패션'이라고 믿고 있다. 나는! 진심으로 무척 감사했다는 말도 전하고 싶다.

 

 

한편, 한세아는...?!

 

 

 

'하루종일 이것만 하고 싶다'는 19금 영화 '정사(情事)'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걸그룹 준비에서 톱스타 영화배우로 일취월장한 것. '밧줄 드레스' 파격패션 한세아의 "속옷도 패션", 지난 21일 오후 '제51회 대종상영화제' 레드카펫, 서울 여의도 KBS홀이었다.

 

 

여의도 / 강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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