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보이넥스트도어’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코즈엔터테인먼트’가 4년 반 동안 준비한 장기 프로젝트다. 지난 2019년 회사 설립 후 보이그룹을 기획했다. 여러 번의 오디션 끝에 여섯 소년을 선발했다.
길게는 4년 동안 ‘코즈’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멤버들로 이루어져 있다. 소속사 측은 “장기간 데뷔를 준비하며 다방면에서 역량을 키웠다”고 자신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데뷔 음반부터 곡 작업에 참여했다. 재현, 태산, 운학은 싱글에 담긴 트리플 타이틀곡 중 ‘돌아버리겠다’와 ‘세레나데’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코즈’는 하이브 레이블이다. 하이브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K팝 그룹들을 제작했다. ‘보이넥스트도어’를 든든히 지원할 예정이다. 프로듀서 팝타임을 필두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앨범을 완성했다.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최근 데뷔 싱글 ‘후!’(WHO!) 트레일러 필름을 공개했다.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300만 회(18일 기준)를 돌파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또래 친구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음악에 담아 자유롭게 표현하는 팀이다. 래퍼 지코가 제작에 참여했다. 오는 30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신보를 발표한다.
<사진제공=코즈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