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가려도, 비주얼”…런쥔, 스윗 눈맞춤

[Dispatchㅣ인천공항=이승훈기자] ’NCT DREAM’이 월드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런쥔은 공항에 몰린 시즈니들에게 인사를 건냈다. 이후 팀원들과 함께 조용히 입국장을 나섰다.

차분한 입국

"시즈니 안녕!"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태양을 피하고 싶어"…제이크, 꽁꽁 가린 뱀자님
2026.09.04
[현장포토]
"카리스마 폭발해"…제이, 상남자 바이브
2026.09.04
[현장포토]
"핫가이는 레드"…니키, 펑키 락시크룩
2026.09.04
[현장포토]
"눈빛 미남"…성훈, 심쿵 눈맞춤
2026.09.04
[현장포토]
"내 마음에 저장하기"…강훈, 순백의 왕자님
2026.09.03
[현장포토]
"여심 훔친다"…옥택연, 반전의 짐승남
2026.09.03
more photos
VIDEOS
05:51
엔시티 위시, "어부바 벌칙⁉️중 가방 들어주는 착둥이 가나디🤗벌칙 비하인드 기대🚨" l NCT WISH,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9.04 오전 09:31
02:58
엔하이픈, "뱀자님🧛들 등장!⭐️ 이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l ENHYPEN, "This is what paradise⛱ with vampires looks like"[공항]
2026.09.04 오전 08:15
05:04
김윤식·박시우, "이른 아침부터 비주얼 美친 주태선&이채하"ㅣKIM YOONSIK·PARK SIWOO, "Taeseon&Chaeha look stunning" [공항]
2026.09.04 오전 07:4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