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민아기자] 그룹 '아일리원'의 첫번째 미니앨범 'A DREAM OF ILY:1(어 드림 오브 아일리원)'의 쇼케이스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아라는 화이트 원피스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손끝까지 완벽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타이틀곡 '별꽃동화'는 비밀에 뜰에 숨어든 어린 별들이 어둠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마침내 환한 꽃으로 피어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반짝반짝 눈망울

청순 그 자체

아이돌 모먼트

"애교도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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