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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 단독 콘서트 마무리…"위니, 영원히 함께하기로 약속"

[Dispatch=구민지기자] 가수 원호가 글로벌 팬들과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원호는 지난 3일 성신여대에서 대강당에서 '2022 원호 콘서트 에브리데이 크리스마스'(2022 WONHO CONCERT Everyday Christmas)를 개최했다.

'에브리데이 크리스마스'는 원호의 팬 사랑이 고스란히 담겼다. '위니'(팬덤명)의 매일이 크리스마스의 설렘으로 가득했으면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오프닝부터 폭발적이었다. 원호는 '파사드'(FACADE)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로 포문을 열었다.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원호는 "많이 보고 싶었다. 12월의 시작을 위니와 함께하게 돼 너무 좋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파워풀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베스트 샷', '컴 오버 투나잇', '스트레인저', '데빌', '온 앤 온', '플래시', '블루', '아이 온 유', '오픈 마인드', '루즈' 등을 열창했다.

크리스마스 특별 무대도 준비했다. '클로즈', '위니드', '24/7', '화이트 미라클' 등을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공연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날 공연은 2시간 동안 이어졌다. 원호는 객석으로 내려가 팬 한명 한명과 눈을 맞추고 소통했다. "이 순간을 오래 남기고 싶다"며 단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원호는 "위니들은 늘 제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오늘도 있는 힘을 다 토해냈다. 처음 무대에 선 것처럼 후회 없이 재밌게 무대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응원봉을 흔드는 위니들의 모습이 하얀 눈 같았다. 마치 제게 기적이 내려온 것 같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저의 꿈을 이루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의 원동력, 우리 위니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우리 영원히 함께하기로 약속하자"고 덧붙였다. '돈트 리그렛'을 열창하며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한편 원호는 오는 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한다.

<사진제공=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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