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민, 수영, 김유정, 고아성이 귀티 넘치는 자태를 발산했다.

'제8회 아시아 스타 어워즈' 시상식이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중동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한지민은 블랙 스퀘어넥 벨벳 원피스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영은 화이트 스팽글 셋업으로 화려한 글램 룩을 선보였다. 김유정과 고아성은 트위드 소재의 패션으로 귀티 넘치는 모습을 뽐냈다.

한편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주최하는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모델 장윤주가 진행을 맡았다. 이날 행사에는 이병헌, 박해수, 한지민, 변요한, 한예리, 정해인, 김유정, 최수영, 김혜준, 신시아, 김민하, 노윤서, 진호은, 쇼겐, 리나 아라시, 마리오 마우러, 미카 탐바용 등 많은 아시아 영화인이 참석했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