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njour~”

여기는 패션의 성지,

프랑스 파리입니다. 

이 뜨거운 파리 현지에서

모두가 기다리는

한 사람

오늘의 뮤즈

장원영이 파리에 떴습니다.

‘아이브’ 장원영이 파리패션위크 2023 S/S 컬렉션에 등장했습니다. 생애 처음으로 파리 컬렉션에 초대를 받았는데요.

K팝의 미래는 달랐습니다. 장원영은 단번에 파리를 사로잡았는데요. 쉴 새 없이 플래쉬가, 그리고 함성이 터졌습니다.

"Wonyoung!"

"Look at me, Please!"

장원영은 우선, 비현실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파리지앵도 놀랄 수 밖에, 아니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기럭지입니다.

게다가 이날 선택한 패션템은 '로우라이즈' 팬츠. 흔히 말하는, '저세상' 비율이 더 도드라졌죠. 미니톱 가디건으로 스포티한 매력도 더했고요.

"제가 파리에 왔어요"

"Merci~"

장원영은 프론트로우의 인기스타였습니다.

"조명이 없어도"

"환하다"

"막 찍어도"

\

"빛난다"

장원영은 1열에서 런웨이를 밝혔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에버 앤더슨, 모델 알렉사 청, 엘라 엠호프 등과 함께 감상했죠.

지금부터

쇼타임!

장원영은 쇼에 푹 빠졌습니다. 새로운 컬렉션에서 눈을 떼지 못했죠. 눈으로, 폰으로 신상을 담았습니다.

"어머?"

"원픽이다!"

장원영은 여유가 넘쳤습니다. 해외 셀럽들과 편하게 대화를 나누며 쇼를 즐겼습니다.

끊임없이 관찰하고

끊임없이 박수치며

"Perfect."

"더, Perfect!"

“파리에서 처음으로 패션 컬렉션을 즐겼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엠버서더로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장원영은 '미우미우' 디자이너인 미우치아 프라다(Miuccia Prada)와 인사도 나눴습니다. (서울에서) 파리까지 온 장원영에게 "Grazie"(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감싸 안았죠.

장원영은 한국에서 선물을 준비해 왔습니다. 전통 자개로 만든 명함 케이스와 볼펜을 전달했는데요. 차세대 K팝 여신이 한국의 멋을 직접 알렸습니다.  

퇴근길

REAL 런웨이

쇼는 끝났지만, 팬들은 떠나지 않았습니다.

"즐거웠어요~ 파리!"

장원영은 끝까지 기다려준 팬들에게 사랑스러운 인사를 전했습니다.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고, 손키스를 날렸습니다. 달달한 팬서비스로 파리 팬들을 녹였죠.

이래서

“For, everyoung”

"아비엥또"(또 만나요)

지금까지, '디스패치'가 만난 장원영이었습니다. 

글 | 파리(프랑스)=박혜진기자(Dispatch)

사진 | 파리(프랑스)=이호준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