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돈스파이크, 거짓 진술 의혹…"최근 시작? 마약 전과 3회"

[Dispatch=구민지기자] 돈스파이크(45·본명 김민수)가 마약 투약 전과로 3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드러났다.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이번 필로폰 투약 혐의와 별개로 이미 마약류 전과가 3회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및 처벌 수위 등 자세한 부분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돈스파이크의 진술과 상반된다. 그는 지난 28일 피의자 심문 후 "혐의를 인정한다. 마약은 최근에 시작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돈스파이크 측 변호인은 "금일(29일) 돈스파이크 접견을 갈 예정"이라며 "조만간 사죄하는 입장문을 내겠다"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보도방 업주 A(37)씨와 지난 4월부터 강남·광진구 호텔 등에서 여성 접객원 등과 수차례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 26일 오후 8시께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붙잡혔다. 당시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은 30g. 이는 약 1,000회분에 해당한다.

서울북부지법 임기환 부장판사는 지난 28일 돈스파이크에 대해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도 이날 구속됐다.

경찰은 돈스파이크와 A씨 외에도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지인과 여성 접객원 등 8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질문엔, 기립 눈맞춤"…톰 크루즈, 월클의 매너
2026.10.01
[현장포토]
"13번째 내한"…톰 크루즈, 판타스틱 아우라
2026.10.01
[현장포토]
"이 느낌, 청순섹시"…사나, 색다른 매력
2026.10.01
[현장포토]
"예쁨이 흩날려"…사나, 아찔한 눈맞춤
2026.10.01
[현장포토]
"유아 쏘, 러블리"…사나, 심쿵 볼하트
2026.10.01
[현장포토]
"잘생김은 방전없네"…김영광, 로맨스 남신
2026.10.01
more photos
VIDEOS
09:39
RM(방탄소년단), "RM x SFMOMA미디어 프리뷰 스피치"ㅣ RM(BTS), 'RM x SFMOMA: Between You and Me' Media Preview Speech
2026.10.01 오후 07:09
02:03
[EXCLUSIVE] 미소년이라서 또 보고 싶은 세나 세찬 먹방입니다 🍴 강한 남자를 찾아서 EP.4 : 강남 vs 세나X세찬
2026.10.01 오후 07:00
10:48
톰 크루즈, "액션💥이 아닌 새로운⭐️ 장르로 내한한🇰🇷 우리의 톰형!💗"ㅣTOM CRUISE, "Not action, a new genre! Tom in Korea💗" [현장]
2026.10.01 오후 05:18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