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대세 아이돌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더보이즈' 현재와 영훈, 'DKZ' 재찬이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최국희) VIP 시사회에 참석한다.

'인생은 아름다워' 측 관계자는 23일 ‘디스패치’에 세 사람의 VIP 시사회 참석 소식을 알렸다. '인생은 아름다워' VIP 시사회는 오는 26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잠실에서 열린다.

주연 배우 류승룡이 초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화 관계자는 "세 사람이 참석하며 시사회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워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뮤지컬 영화다. 아내 세연(염정아 분)은 남편 진봉(류승룡 분)에게 첫사랑을 찾아달라 요구한다. 이에 진봉이 전국을 누비며 과거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다.

원래 '인생은 아름다워'는 지난 2020년 12월 관객을 만날 계획이었다. 그러나 팬데믹 여파로 개봉을 늦췄다. 약 1년 반 만에 극장가를 찾게 됐다.

류승룡과 염정아가 부부 케미를 선보인다. 옹성우와 박세완도 출연, 진봉과 세연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오는 28일 개봉한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