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세븐틴’ 준이 그림 같은 무결점 비주얼을 뽐냈다.
세븐틴은 21일 정오 공식 SNS에 준의 솔로 디지털 싱글 ‘림보’(LIMBO) 2번째 콘셉트 포토 2장을 공개했다.
압도적인 분위기가 느껴졌다. 준은 암흑 속에서 정면을 응시했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다크한 섹시미를 뿜어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준은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했다. 붉은 장미와 와인잔, 고풍스러운 의상으로 고전적인 매력을 더했다.
‘림보’는 준이 1년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솔로곡이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소속사 측은 “준은 이번 싱글을 통해 절제되고 섬세한 보컬에 강렬한 퍼포먼스를 더해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재입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준은 오는 23일 오후 1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신곡 ‘림보’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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