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파리(프랑스)=이승훈·정영우기자] 더보이즈 팬덤 더비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더보이즈가 약 2년 6개월 만에 파리를 찾았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데뷔 첫 월드투어 ‘더 비 존’(THE B-ZONE) 인 파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팬들은 공연 시작 전부터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라 센 뮤지칼(Ls Seine musicale) 앞에 2,500명이 넘는 팬들이 모였다.
더비는 다양한 방식으로 콘서트를 즐겼다. 플래시몹과 한글로 쓴 플랜카드로 더보이즈를 맞았다. 특히 멤버들의 무대 의상을 코스튬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더보이즈는 지난달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오는 28일 베를린, 다음달 9일 자카르타와 방콕까지 투어 일정을 이어간다.

시선강탈 패션

"드레스코드는"

"레드 앤 화이트"

"잘 어울리죠?"

파리의 스릴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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