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해밝은 미소로 힐링 에너지를 발산했다.

영화 ‘헤어질 결심’ VIP 시사회가 21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이날 김태리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밝은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한편,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찬욱 감독은 지난달 29일 열린 제75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오는 29일 개봉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