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민경빈기자] 최고령 MC 故 송해의 영결식 및 발인식이 1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발인식에 참석한 유재석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슬픔을 나눴다.
장례는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장으로 치러졌다. 엄영수 코미디언협회장이 장례위원장을 맡았다. 유재석, 강호동, 김구라등 코미디언 후배들이 장례위원을 맡았다.
한편, 장지는 대구 달성군 옥포리 송해공원으로 2018년 83세의 나이로 먼저 세상을 떠난 부인 석옥이씨 곁에 안장된다.

마지막 배웅

설명 들으며

조심스럽게

애도하는 마음에

붉어진 눈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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