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무대 위에 올랐던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3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hooting for my #goldenstar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시카는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었는데요.
현역 못지않은 비주얼로 능숙하게 무대를 소화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죠.


제시카는 현재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승풍파랑적저저3'에 출연 중인데요.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5인조 걸그룹으로 재데뷔하기 위해 경쟁하는 프로그램으로, 과거 미쓰에이 페이와 지아가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한편 제시카는 솔로 가수뿐 아니라 작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데요.
두 번째 소설책 '브라이트'도 출간했으며, 이는 '샤인'의 주인공 레이첼이 K팝 그룹의 멤버로서 전 세계적인 톱스타 위치에 오른 후 겪는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제시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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