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도시가 방탄소년단으로 물들었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브가 처음 시도하는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다. 투어와 도시를 연결하는 '더 시티'는 방탄소년단 콘서트 전후로 라스베이거스 곳곳에 여러 가지 이벤트가 개최됐다.

MGM 리조트 산하 11개 호텔(벨라지오 호텔·아리아 리조트·브다라 호텔·MGM 그랜드·만달레이 베이·파크 MGM·노매드 라스베이거스·더 미라지·뉴욕-뉴욕 호텔·룩소 호텔·엑스칼리버 호텔)에서는 방탄소년단 테마 객실을 운영한다. 그 뿐만 아니라 거리에도 방탄소년단의 얼굴을 찾아볼 수 있다.

한편, 라스베이거스를 축제로 만들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라스베이거스' 콘서트는 8~9일, 15~16일 저녁에 총 4회 개최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