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욱, 채정안이 아침부터 훈훈미 넘치는 모습을 발산했다.

김동욱, 채정안이 11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되는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라디오 방송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에 도착했다.

두 배우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돼지의 왕'을 홍보 차 라디오 방송에 참석했다. 이날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출근길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돼지의 왕'은 연쇄 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로 동명의 장편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오는 18일에 티빙에서 첫 공개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