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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부터 김혜자까지"…'우리들의 블루스', 14人 라인업

[Dispatch=김지호기자]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박지환, 최영준, 배현성, 노윤서, 기소유.

14인의 배우들이 모였다. tvN 새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가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병헌과 신민아를 주축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옴니버스 드라마다. 제주 오일장을 배경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삶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인생을 응원한다. 

이병헌은 제주 태생의 트럭 만물상으로 변신한다. 신민아는 사연을 품고 제주로 와, 과거 동네 오빠 이병헌을 만난다. 

이정은은 억척스런 생선가게 사장을 맡았다. 차승원은 제주로 전근 온 은행 지점장. 이정은의 30년 전 첫사랑이라는 설정이다. 

엄정화는 서울에서 제주로 향한다. 절친한 친구 이정은을 보기 위해서다. 한지민과 김우빈은 각각 아기 해녀와 선장으로 변신해 로맨스를 그려낸다. 

김혜자는 오일장서 해산물을 파는 할망으로, 고두심은 상군 해녀로 열연한다. 아역 연기자 기소유는 극중 고두심의 손녀. 엄마 아빠를 떠나 할머니와 어색한 동거를 하게 된다.

박지환은 순대국밥 장사를 하는 남자가 된다. 최영준은 얼음가게 사장 역을 소화한다. 배현성과 노윤서는 고등학생 역을 맡았다. 

제작진도 믿고 보는 조합이다.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뭉쳤다. 두 사람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 수많은 웰메이드 명작들을 탄생시켰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각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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