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아미, 덕분에 다 나았어요” (뷔)
‘방탄소년단’ 뷔가 코로나19 감염 후 근황을 알렸다. 2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영상을 촬영해 올렸다.
건강한 모습이었다. 뷔는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다 나았다(You’re sweet to worry. Have a good day)”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뷔는 앞서 지난달 코로나19에 확진됐다. 경미한 인후통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했고, PCR 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는 완치된 상태다. 뷔 외에도 RM, 진, 슈가, 그리고 지민이 순차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차 접종을 마쳤으나 돌파 감염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음 달 10,12,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을 펼친다.

<사진=디스패치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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