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개그맨 정형돈(44)이 모친상을 당했다.
‘MCP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형돈의 모친이 금일 뇌졸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76세”라고 밝혔다.
정형돈은 지난해 한 방송에서 “어머님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지 4년 됐다”며 “자식들을 못 알아보시는 상태”라고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빈소는 서울 동작구 흑석동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6일 오전에 진행한다.
정형돈은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관계자는 “연예인 동료들이 오전부터 모친의 빈소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돈은 JTBC ‘뭉쳐야 찬다2’,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MBC-TV ‘서프라이즈:비밀의 방’,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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