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모모랜드’ 주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MLD엔터테인먼트는 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이가 지난 31일 PCR 검사를 받았다. 금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주이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모두 마쳤다. 관계자는 “현재 경미한 증상만 있는 상태”라며 “격리 치료 중”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주이는 예정된 스케줄을 중단했다.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모모랜드는 지난달 13일 디지털 싱글 앨범 ‘야미 야미 럽’을 발표했다. 도발적인 매력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 호평을 얻었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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