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정태윤기자] 모모랜드가 글로벌 호평을 받고 있다. 14일 오전 10시 발표한 신곡 ‘야미 야미 럽’(Yummy Yummy Love)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매체 ‘롤링스톤’은 13일(현지시간) 모모랜드의 신곡 '야미 야미 럽'을 조명했다. 이 곡은 모모랜드가 라틴 팝 가수 나티 나타샤와 콜라보레이션한 노래다.

롤링스톤은 ‘야미 야미 러브’에 콜라보로 참여한 나티 나타샤를 짚었다. “나타샤는 K팝 걸그룹 모모랜드와 첫 협업했다. 그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영어곡”이라고 말했다. 

'야미 야미 럽'은 펑키하고 섹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이다. 달콤한 사랑을 가사에 풀어냈다.

롤링스톤은 뮤직비디오도 소개했다. "모모랜드가 달콤한 멜로디에 맞춰 멋진 춤을 보여줬다. 나타샤는 이들과 함께 롤러스케이트장에서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나타샤는 롤링스톤에 “신곡은 긍정적인 분위기의 곡이다. 매력적이고 섹시하기도 하다”며 “한국 가수와 첫 콜라보다. 모두가 즐기는 곡이됐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모모랜드는 금일 오후 5시 KBS-2TV ‘뮤직뱅크’에서 신곡 첫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출처=MLD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