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엔하이픈' 희승이 발가락 통증으로 표피낭종 수술을 받았다.
빌리프랩은 지난 1일 "희승이 정규 1집 활동 중 오른쪽 발가락에 통증을 느꼈다. 검진 결과, 표피낭종 진단을 받았다. 병원 측의 권고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희승은 현재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의료진으로부터 수술 후 약 일주일 간의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안정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엔하이픈은 오는 19일 팬미팅을 앞두고 있다. 관계자는 "희승의 회복 속도가 더딜 경우, 팬미팅 무대에 제한된 퍼포먼스로 참여할 수도 있다"고 양해를 구했다.
건강 회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희승의 경과를 지켜보며 의료진 소견과 아티스트 컨디션을 고려해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스케줄을) 결정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달 첫 정규앨범 '디멘션 : 딜레마' 발매했다. 국내는 물론, 미국 빌보드, 영국 오피셜 차트, 일본 오리콘 차트를 장악,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출처=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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