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여전한 미모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습니다. 다름 아닌 tvN 15주년 특별기획 ‘지리산’(극본 김은희, 연출 이응복)에서인데요. 

'지리산'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전지현 분)과, 말 못할 비밀을 가진 신입 레인저 강현조(주지훈 분)가 펼치는 이야기입니다. 

전지현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을 맡았는데요. 흙길, 절벽 등 지리산의 모든 걸 꿰뚫고 있는 인물이죠. 산속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는데요. 

티저 영상이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전지현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죠. 올해로 40살이라는 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였는데요. 방부제 미모였습니다. 

드라마 특성상 메이크업도 진하지 않은 것으로 보였는데요. 그럼에도 10여년 전 미모와 크게 다르지 않아 팬들을 놀라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인간 방부제다” “40살 맞아요?” “왜 언니만 안늙어요” “나만 늙네” “진짜 너무 이쁘다” “지리산 기대됩니다”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리산은 오는 23일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사진출처=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