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블랙 드레스가 진리"...여★, 레드카펫의 정석

박소담, 한소희, 전여빈이 블랙 드레스로 레드카펫 현장을 빛냈다.

제 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2021) 레드카펫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여배우들은 블랙 의상으로 고혹미 넘치는 자태를 발산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개막작 임상수 감독의 '행복의 나라로' 상영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열흘 동안 이어진다. 전세계 70개 나라에서 223편의 영화가 초청됐으며, 영화의 전당과 6개 극장에서 26개 상영관이 운영된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예쁨 한도초과"…유나, 여신의 볼콕
2026.11.03
[현장포토]
"어쩔수가없다"…현빈·손예진, 바라만 봐도 좋은 부부
2026.11.03
[현장포토]
"인형, 이런 느낌"…유나, 마네킨 몸매
2026.11.03
[현장포토]
"숨이 막힌다"…유나, 심쿵 볼하트
2026.11.03
[현장포토]
"스포일러?"…신민아·주지훈, 재치만점 황제부부
2026.11.03
[현장포토]
"주비에슈"…주지훈, 올블랙 황제
2026.11.03
more photos
VIDEOS
00:48
[EXCLUSIVE] 난 왜 싸이커스의 카리스마가 영원할 거 같지?
2026.11.03 오후 01:00
00:00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 "디즈니+ '재혼황후' 제작발표회 포토타임"ㅣDisney+ Drama 'The Remarried Empress' Press Call [현장]
2026.11.03 오전 11:51
00:34
[DICON : VISUAL SCENE] "소년의 두 얼굴" #KEONHO
2026.11.03 오전 11:0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