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밀리언셀러 등극을 예고했다. 정규 2집 ‘노이지’(NOEASY)로 선주문 93만 장을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3일 오후 6시 새 앨범 ‘노이지’를 발매한다. 23일 기준 선주문 수량 93만 장을 기록했다. 스트레이키즈의 자체 최고 기록이다.

전작 ‘인생’(선주문 수량 30만 장)보다 약 63만 장 이상 증가한 수치다.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대케 하며 밀리언셀러향해 청신호를 켰다.

‘노이지’는 스트레이 키즈가 지난 6월 엠넷 ‘킹덤’ 최종 우승 이후 처음 발매하는 정규 앨범이다. 멤버들이 신보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소리꾼'. 누가 뭐라고 하든지 기죽지 않고 줏대를 지키겠다는 신념을 담았다. 전통 국악기, 브라스 악기 등을 사용했다.

팀 내 프로듀싱 그룹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화법으로 풀어냈다. 완성도 높은 곡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인트로 '치즈', '소리꾼', '도미노', '씩'(SSICK), '더 뷰', '좋아해서 미안', '사일런트 크라이'(Silent Cry),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여기에 유닛곡 '강박', '서핑', '곤 어웨이'(Gone Away), Mnet '킹덤 : 레전더리 워' 파이널 경연에서 선보인 '울프강'(WOLFGANG), '애' 등 총 14곡을 담았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킹덤’ 최종 우승 혜택인 ‘킹덤위크'를 누린다. 17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오후 5시 30분에 ‘NO+’에서 토크쇼와 리얼버라이어티를 선보인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