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 = 이호준기자] 방한 일정을 마친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 202편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이 날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미란다 커는 압도적인 각선미로 많은 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 블랙 색상의 의상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낸 커는 선글라스와 핑크빛 색상의 하이힐로 포인트를 줬다.

 

슈퍼스타T 화보 홍보차 지난달 31일 입국했던 미란다 커는 화보 런칭 파티 및 팬사인회, 기자회견 등의 바쁜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는 슈퍼스타T 화보의 첫번째 해외 모델로 낙점돼 지난 4월 미국 LA에서 촬영을 마쳤다.

 

"가려니 너무 아쉽네요"

"저 이제 가봐야 해요"

"굿바이 코리아~"

"꼭 다시 돌아올게요"

 

<글, 사진= 이호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