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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검은 태양' 대본리딩 …"한국형 첩보액션 블록버스터 예고"

[Dispatch=송수민기자] MBC-TV 새 드라마 ‘검은 태양’ 측이 10일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 등 출연진들과 제작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검은 태양'은 한국형 첩보 수사물. 1년 전 실종된 국정원 최고 현장 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먼저 남궁민은 국정원 해외정보국 최정예 현장 요원 ‘한지혁’으로 완벽 변신했다. 이날 한마디의 대사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 대한민국 대표 배우의 저력을 입증했다.

박하선은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으로 분했다. 엘리트 요원이자 비밀의 품고 있는 인물이다. 흡인력 있는 눈빛으로 냉철한 면모를 자랑하다가도 러블리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김지은은 한지혁의 파트너인 ‘유제이’를 연기했다. 국정원 내에서도 장래가 촉망되는 현장 요원이다. 씩씩하고 당차면서도 아름다운 미소로 리딩 현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김병기(방영찬 역), 이경영(이인환 역), 장영남(도진숙 역), 김종태(강필호 역) 등 명품 배우들까지 합세했다. 이들은 국정원 요원으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김성용 감독은 “아침에 눈 뜨면 빨리 현장 가고 싶고 촬영이 끝났는데도 더 같이 있고 싶은 즐거운 현장이었으면 좋겠다”고 남다른 애정을 표현했다.

박석호 작가는 “글을 쓰는 일이 혼자 하는 일이다 보니까 기운 빠질 때가 많다”며 “작품을 준비하는 중간중간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신다는 소식을 듣고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건넸다.

마지막으로 남궁민은 “좋은 배우들과 함께여서 저희 드라마가 너무나도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확실하게 들었습니다”라며 이유 있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검은 태양'은 박석호 작가의 201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수상작이다. '옥중화', '내사랑 치유기'의 김성용 PD가 연출을 맡았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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