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김수민 아나운서가 SBS를 떠난다.
SBS 관계자는 12일 “김수민 아나운서가 최근 사표를 제출했으며 퇴사 날짜를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SBS 측은 “퇴사 사유는 개인 사정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22살의 나이로 입사해 ‘SBS 최연소 아나운서’ 타이틀을 달았다.
‘모닝와이드’, ‘애니 갤러리’, ‘동물농장’, ‘톡톡 정보 브런치’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디스패치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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