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오마이걸'이 시크한 콘셉트의 컴백 포토를 공개했다. 

WM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마이걸 8번째 미니앨범 '디어 오마이걸'(Dear OHMYGIRL)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멤버들은 성숙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블랙과 화이트 등 심플한 의상에 진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했다. 깊어진 눈빛과 우수에 젖은 표정도 돋보였다. 

오마이걸은 신곡 '던 던 댄스'(DUN DUN DANCE)로 돌아온다. 중독적인 훅이 인상적인 누 디스코(Nu-Disco) 스타일의 곡. 밝고 경쾌하면서도 아련함과 애틋함이 묻어난다. 

오마이걸은 오는 8일 오후 6시 '틱톡'에서 새 앨범을 단독 선공개한다. 이어지는 10일 신보를 정식으로 발매한다. 이후에는 #dundundace 챌린지로 오마이걸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