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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2집, 모든 걸 보여줬다"…뉴이스트, 英美 매체와 단독 인터뷰

[Dispatch=정태윤 인턴기자] 뉴이스트가 해외 유력 매체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포브스'와 영국 'NME'에 그간의 성장과 도전에 대해 전했다.

포브스는 27일 '뉴이스트, 7년 동안의 전문적이고 개인적인 성장에 대해 논하다'라는 제목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4년 이후 7년 만에 정규 2집 '로맨티사이즈'를 발표했다.

먼저, 뉴이스트의 음악성을 집중 조명했다. "뉴이스트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놀라운 성장과 변화를 보였다. 예술가로서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소개했다.

멤버들의 높은 앨범 참여도와 솔로 곡들도 주목했다. 뉴이스트는 백호를 중심으로 앨범 제작에 함께했다. 5명 모두 솔로 곡을 수록했다. 작사에도 참여해 각자가 생각하는 낭만을 담았다.

JR은 “솔로 곡은 우리가 얼마나 성장했고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여주는 좋은 방법이었다. 서로에 대해 더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현은 신보가 많은 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랐다. "7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모두가) '로맨티사이즈'로 힘과 에너지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영국 NME도 뉴이스트를 비중있게 다뤘다. 뉴이스트의 다양한 음악적 노력에 초점을 맞췄다. "뉴이스트는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끊임 없는 시도를 한다"고 평했다.

백호는 “음악을 만들 때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며 "뉴이스트의 음악을 특정한 사운드와 스타일로 제한하지 않는다”고 인터뷰 했다.

내년에 맞는 10주년에 대한 소감도 전했다. JR은 “지난 9년 동안 새로운 것을 보여주고, 우리만의 길을 만들기 위해 도전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 19일 '로맨티사이즈'를 발표했다. 이 앨범으로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04.19~04.25) 정상을 차지했다. 싱가포르, 태국 등 총 7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도 올랐다.

<사진제공=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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