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영화 ‘내가 죽던 날’ (감독 박지완) 언론시사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에서 열렸다.

김혜수는 이날 화이트 롱 자켓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1월 12일 개봉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