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AOA’ 설현이 방관자 논란으로 드라마 ‘낮과 밤’ 하차 요구를 받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측은 11일 “설현은 현재 예정대로 촬영을 진행 중이다”고 짤막하게 입장을 밝혔다.
설현은 앞서 방관자 논란에 휩싸였다. ‘AOA’ 전 멤버 권민아는 지난 8일 멤버 지민, 설현,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공개 저격했다.
지민은 현재 팀에서 탈퇴한 상태다. 소속사 측은 “지민은 AOA를 탈퇴하고, 일체의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설현에 대한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설현은 드라마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지속적으로 일고 있다.
한편 ‘낮과 밤'은 양극성 논리 판타지 드라마다. 26년 전 한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이 현재와 관련있음을 확인하고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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