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엑소’ 세훈&찬열이 흥 넘치는 힙합 음악을 예고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0시 세훈&찬열의 공식 SNS 계정에 찬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세훈&찬열은 오는 13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에 첫 정규 앨범 ‘10억뷰’를 발표한다. 

타이틀곡 ‘10억뷰’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펑키한 기타 사운드와 디스코 리듬이 인상적이다. 

가사에는 사랑하는 연인을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을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는 모습에 비유했다. 문(MOON)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새 앨범에는 ‘10억뷰’를 비롯해 총 9트랙을 수록했다. ‘세이 잇’, ‘로데오역’, ‘척’, ‘시차적응’, ‘날개’, ‘낫띵’, ‘온 미’ 등이다.

한편 세훈&찬열의 첫 정규 앨범 ‘10억뷰’는 오는 13일 음반으로도 발매한다.

<사진제공=에스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