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크리스틴 스튜어트, '스펜서' 출연…"故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할"

[Dispatch=박혜진기자]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故 다이애나 왕세자비로 분한다.

미국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스펜서’에 출연한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역으로 캐스팅됐다.

‘스펜서’는 지난 1990년대 초,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찰스 왕세자와 헤어지기로 결심한 크리스마스 연휴 3일간 일어난 이야기를 그린다.

‘네루다’, ‘재키’, ‘더 클럽’을 연출한 파블로 라라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각본은 ‘세레니티’, ‘얼라이드’, ’더 셰프’의 스티븐 나이트가 맡는다.

라라인 감독은 “보통은 왕자가 공주를 찾아와 아내가 되어 달라고 청혼한다. 그게 바로 동화”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애나비는) 여왕이 되지 않기로 하고, 차라리 나 자신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이게 영화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영화 제목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 라라인은 “그녀가 찰스 왕자를 만나기 전에 가졌던 성씨”라며 “그녀의 매혹적인 삶을 영화화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스펜서’는 오는 2021년, 제작에 돌입한다.

<사진=디스패치DB>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분노폭발, 축협해체"…홍명보, 묵묵부답 입국
2026.06.30
[현장포토]
"고개를 떨궜다"…이강인, 굳게 다문 입술
2026.06.30
[현장포토]
"눈물이 앞을 가려"…김민재, 참담한 귀국길
2026.06.30
[현장포토]
"패자는 침묵했다"…홍명보, 공항의 두 얼굴
2026.06.30
[현장포토]
"홍명보 나가"…축구대표팀, '욕설난무' 입국현장
2026.06.30
[현장포토]
"악플러는 고소합니다"…설영우, 야유 속 입국
2026.06.30
more photos
VIDEOS
00:00
[LIVE] 축구 국가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탈락 후 귀국"ㅣ"returns home after FIFA World Cup 2026" [공항]
2026.06.30 오전 02:02
00:00
[LIVE] 축구 국가대표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예선 탈락 후 귀국"ㅣ"returns home after FIFA World Cup 2026" [공항]
2026.06.30 오전 01:19
00:18
NCT WISH Is it even fair to be this cute in the morning?😭💚엔시티 위시, 아침부터 귀여움 가득! #nctwish #엔시티위시
2026.06.30 오전 12: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