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마마무’ 화사가 6월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이달 말에 솔로로 컴백한다. 

‘RBW’ 측은 1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화사가 6월 말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발표한 ‘멍청이’(twit) 발표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화사는 음원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휩쓴 바 있다.

화사는 그동안 스펙트럼 넓은 음악을 선보여왔다. 로꼬와 ‘주지마’, 두아 리파와 ‘피지컬’ 등 힙합, 발라드, 어쿠스틱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유니크한 음악이 기대된다. 화사는 독특한 음색으로 솔로 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계획이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