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유아인, '#살아있다' SNS 오픈…"생존자 있으면, DM주세요"

[Dispatch=오명주기자] 배우 유아인이 영화 ‘#살아있다’(감독 조일형) 홍보에 나섰다.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극중 캐릭터 준우(유아인 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오픈했다. 유아인은 세상과 단절된 채 극한에 내몰린 캐릭터 준우로 분했다. 

‘#살아있다’는 생존 스릴러다.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다. 데이터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다. 

유아인은 생존자다. 그럼에도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게임만 하다가 첨으로 인스타 입성ㅋㅋㅋㅋㅋ이렇게 하는 거 맞음?”이라고 첫 게시물을 올렸다. 

친근하고, 현실감 넘쳤다. 유아인은 “요즘 따라 집근처가 조용한 게 꼭 #폭풍전야 같음. 생존자 있으면 DM주세요. 나는 아직 살아있다”고 전했다. 

‘#살아있다’는 참신한 소재, 예측 불가한 전개, 배우들의 거침없는 에너지를 예고했다. 유아인 외에도 또 다른 생존자 박신혜(유빈 역)가 출연한다. 다음 달 말에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SNS>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인간 트로피"…이병헌, 레드카펫 압도한 아우라
2026.05.08
[현장포토]
"수트보다 빛난다"…박보검, 보검매직의 효과
2026.05.08
[현장포토]
"레이디 혜선"…신혜선, 흑조 아우라
2026.05.08
[현장포토]
"보조개에 심쿵"…현빈, 조각 비주얼
2026.05.08
[현장포토]
"레드카펫 접수"…임수정·설인아, 시선강탈 매니쉬룩
2026.05.08
[현장포토]
"비비디바비디부"…신세경, 신세렐라
2026.05.08
more photos
VIDEOS
00:00
안효섭➡️현빈,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ㅣAHN HYOSEOP➡️HYUNBIN, "62nd Baeksang Awards red carpet" [현장]
2026.05.08 오후 09:57
02:11
현빈·손예진,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ㅣHYUNBIN·SON YEJIN, "62nd Baeksang Awards red carpet" [현장]
2026.05.08 오후 08:26
01:15
윤아(소녀시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ㅣYOONA(SNSD), "62nd Baeksang Awards red carpet" [현장]
2026.05.08 오후 08:1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