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앗?
박지영 아나운서?

화사한 봄패션은 기본..

아울러..

롱다리를 자랑하며..

화려하게 등장한 그는..

'엠스플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였다.
프로야구 개막전이었고.
그곳은 어디...?!

kt와 롯데의 수원 kt위즈파크.
이날 중계는 엠스플 한명재(가운데) 캐스터와 박재홍(오른쪽) 해설위원 그리고..
중계 아나운서는..

미코 출신 미녀 아나운서..

박지영!
그런데...!

그의 멘트가 궁금했는데..

예상대로..
첫 문장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뚫고..'

'드디어 야구가 우리의 곁으로!'
사실 이날...

박 아나운서 역시..

야구장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바..

그의 화사한 봄패션과..

시원시원한 멘트는..

더욱 눈길을 끌 수 밖에 없었다.
실로, 반갑디 반가운 박지영 아나운서의 2020시즌 야구장 첫 나들이였다.
그나저나...?

"지영씨, 그냥 가면 어떡해요?"
그럼?

그럼?
그렇죠!

카메라를 향한, 화사한 인사는 필수!!
MBC스포츠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였다.
지난 5일 오후, '2020 프로야구'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개막전이 열린 수원 kt위즈파크였다.
수원 / 강명호 기자
HOT PHOT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