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방탄소년단’이 미국 인기 토크쇼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 이날 새 앨범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지미 팰런은 퍼포먼스에 대해 “방탄소년단이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장악했다"라고 언급했다. 

지미 팰런과의 인터뷰는 물론,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들을 방문하는 등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폭발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지미 팰런쇼’ 측은 앞서 공식 SNS에 방탄소년단의 출연을 예고했다. 게시물 ‘#FallonAsksBTS’를 올려 팬들의 질문을 모았다. 전 세계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랐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4번째 정규 앨범 ‘맵 오브 더 솔 : 7’을 발표한다.

<사진제공=‘Andrew Lipovsky/NBC’>